이통3사, 13일부터 갤럭시 노트9 사전예약 개시
이통3사, 13일부터 갤럭시 노트9 사전예약 개시
  • 김수진
  • 승인 2018.08.10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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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9, 최대 118만원 할인에 다양한 혜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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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박정호, www.sktelecom.com)이 13일부터 20일까지 전국 SK텔레콤 공식인증대리점과 공식온라인몰 ‘T월드다이렉트’ 에서 갤럭시 노트9 예약판매를 진행한다.

이동통신 3사가 오는 13일부터 삼성전자의 신형 스마트폰 '갤럭시 노트9' 사전예약을 시작한다. 2년간 최대 118만 8800원 할인 등 프로모션을 내걸고 본격 가입자 유치에 나선다.

SK텔레콤(사장 박정호)·KT(회장 황창규)·LG유플러스(부회장 하현회)는 오는 13일부터 20일까지 전국 대리점 및 온라인몰에서 갤럭시 노트9 예약판매를 시작한다고 10일 밝혔다.

SK텔레콤은 이번 예약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2년간 최대 118만 8800원 할인 등 혜택을 내걸었다. 제휴카드인 'T삼성카드V2'를 이용하면 24개월간 최대 45만원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Tello 카드'의 경우 전월 실적이 30만원 이상이면 24개월간 통신비 최대 38만 4천원을 할인받을 수 있다. 두 카드는 중복 적용이 가능하다.

'11번가' '이마트' 등 제휴처 이용 금액에 따라 통신비를 자동으로 할인해주는 '척척할인'도 있다. 24개월 간 최대 35만 4800원의 통신비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별도 이용료 없이 결합할인, 신용카드 할인 등과 중복해 받을 수 있다. 제휴카드 및 척척할인에서 받을 수 있는 할인혜택을 모두 더하면 총 118만 8800원 상당이다.

KT는 노트9으로 모바일 게임을 마음껏 즐길 수 있는 'KT 플레이게임' 프로그램을 내놨다. KT 갤럭시 노트9에서만 제공되는 프로모션이다. 인기 게임인 ▲FIFA ONLINE 4M ▲검은사막 모바일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오버히트 등 4종을 실행 시 스페셜 아이템들을 무료로 제공하고, 게임 구동 후 플레이에 소모되는 데이터에 요금을 부과하지 않는다. 별도 가입 없이 8월 21일부터 10월 31일까지 갤럭시노트9의 게임런처에서 서비스 이용 동의를 하면 신청할 수 있다.

LG유플러스는 단일 카드로는 가장 큰 금액의 할인혜택을 담은 제휴카드 프로모션을 선보였다. 노트9을 구매하는 모든 고객은 'U+ Family 하나카드' 자동이체를 신청하면 최대 월 3만원의 통신비 할인을 받을 수 있다. 할인 받는 통신비에는 노트9의 할부금은 물론 본인 및 가족의 통신료와 IPTV·인터넷·사물인터넷(IoT) 요금, 소액결제액 등이 포함된다. 또 이 카드로 휴대폰 장기할부 구매 시 기존 5.9%에 달하던 할부이자를 공제 받을 수 있다.<서울=뉴스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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